
평화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일을 맞이하며 "노래로 일구는 공동체문화" 온 가족들께 하늘 평화와 은총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
별이 가득 내려 앉듯 하얀 눈이 내려오면 온누리 모두 다 새 옷을 갈아 입고 거리마다 집들마다 높은 산도 깊은 골도 잿빛을 버리고 하늘 모습 띠지요
햇빛은 눈 아래 꿈결들을 감싸 녹이고 그 아래 잠기는 온 세상은 은빛 사랑을 담고 해 아래 별 아래 모든 숨결들이 하나로 눈이 쌓여 가듯 고리 만들며 평화 이어 가지요
눈 내린 날이면 온 누리 모두 다 하얗게 하얗게 한 가족 되고 해 아래 눈 아래 모든 숨결들이 하나로 눈을 녹여 내는 사랑 나누며 새 봄을 기다려요
별빛처럼 오신 아기 예수님 그 빛 온 누리 비추네 흰 눈처럼 오신 아기 예수님 평화 가득 뿌리네
이 노래는 "노래로 일구는 공동체문화" 홈 '음악호수'의 '신앙노래'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
"노래로 일구는 공동체문화" 홈과 연계해 운영될 이 시대의 참 노래꾼 "최영주" 님의 방과 주명식 목사님, 문은영 사모님, 홍성현 님의 시 방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. 앞으로 더 다양한 노래와 시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.
윤광호 노래모음 3 '참된 평화' 음반이 가족 분들께 보내진지 제법 되었습니다. 아직 약속하신 가족비를 안보내신 분은 확인하셔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. ["노래로 일구는 공동체문화" 계좌 ; 국민은행 229-01-0482-49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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